게임소식>펄어비스 정말 심연으로 떨어질것인가? 붉은사막 3월 19일 오픈



해외에서 붉은 사막 트레일러를 본 유저들의 호평이 터졌다.
"이것은 레드 데드 리뎀션2와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그리고 위쳐3를 완벽하게 합쳐 놓은 것 같다."

펄어비스의 붉은 사막은 3월 19일 런칭을 앞두고 이런 해외 반응은 설레발일 수도 있는 경향이 있지만.
최근 유명 스트리머들의 현장 실사 반응 또한 많이 좋았으며 펄어비스의 자체 엔진으로 구현이 되는 만큼 영업이익도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지금이라도 주식살까?


1. 세계관과 스토리

  • 파이웰 대륙: 광활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하며, 생존을 위해 싸우는 용병들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 주인공 '클리프': 유저는 용병단장인 클리프가 되어, 동료들과 함께 거대한 음모와 위험이 도사리는 세상에서 자신의 사명을 완수해야 합니다.

  • 다크 판타지: 기존의 밝은 판타지보다는 조금 더 처절하고 사실적인 중세 판타지 분위기를 풍깁니다.

2. 압도적인 기술력

  • 자체 엔진(BlackSpace Engine): 펄어비스가 직접 만든 차세대 엔진을 사용하여 실사에 가까운 그래픽과 물리 효과를 보여줍니다.

  • 상호작용: 주변 환경(나무, 건물 등)이 파괴되거나, 날씨에 따라 캐릭터의 움직임과 시야가 변하는 등 높은 자유도의 상호작용을 지원합니다.

3. 전투 시스템

  • 강렬한 액션: 1대다 전투는 물론, 거대 보스와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핵심입니다.

  • 프로레슬링 기술: 단순한 칼질뿐만 아니라 적을 잡고 던지거나 꺾는 등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액션이 포함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 공중전 및 특수 능력: 하늘을 날거나 마법 같은 능력을 활용해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합니다.


꿀벌통신 한 줄 요약! 🐝 "한국 게임의 자존심을 걸고 만드는 역대급 그래픽의 오픈월드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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